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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모집은 8월 예정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시장 박종우)에서 추진한 장기 체류 여행 지원사업인 ‘거제에서 한 달, 숨 쉼’ 1차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거제에서 한 달, 숨 쉼’은 지역 내 장기체류 여행 지원을 통해 장년층에게 귀농·귀촌 준비의 기회를, 청년층에게 힐링·워라벨 휴식의 시간을 제공해 생활인구 증가를 도모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참가자들은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소셜미디어 매체를 통해 홍보 미션을 수행해 많은 사람들에게 거제만이 가진 특별한 매력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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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에 참여한 배은설 씨는 “꼭 보고 싶었던 여차홍포 해안비경은 잊지 못할 풍경이었다”며 “거제는 여러모로 아름다운 여행지란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된 여행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차 모집은 8월로 예정돼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청 홈페이지와 공고문 또는 거제시 관광과 관광마케팅팀(055-639-4175)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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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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