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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은 지금 '형형색색 5월의 장미 활짝'3만5천송이 자태 뽐내는 밀양 장미원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05.2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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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 장미꽃이 활짝 핀 밀양 삼문동 장미공원.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 밀양시 장미원에 형형색색의 장미가 만개해 나들이객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밀양시에 따르면 시내 삼문동에 있는 장미공원인 장미원에는 현재 3만5천여 송이의 장미가 활짝 펴 관광명소로 발돋움하고 있다.

2015년에 3,500㎡ 면적으로 조성된 장미원은 2020년 한차례 확장공사를 거쳐 현재는 5,500㎡ 규모에 이른다.

색상과 크기가 다른 18종의 장미가 식재돼 있다.

이달 초부터 6월 말까지 개화하는 장미는 은은한 향기와 함께 매혹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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