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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신안면, 27일부터 신청사서 업무김수용 면장 “양질 행정서비스 제공”
  • 박일우 기자
  • 승인 2024.05.2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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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박일우 기자] 산청군 신안면은 오는 27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준공한 신안면사무소는 산청군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동으로 추진한 신안면사무소 복합개발사업을 통해 총 사업비 32억 여원을 투입 지난 2021년 7월 착공에 들어가 올해 5월 완공했다.

신청사는 부지 987㎡, 연면적 993㎡, 지상 3층 규모로 1층 민원실과 사무실, 2층 문서고, 3층 대회의실로 조성됐다.

김수용 신안면장은 “이번 청사 신축을 계기로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일우 기자  gwerpar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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