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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는 지난 21일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실에서 ‘롯데백화점(마산점) 폐점 대응 T/F팀 대책회의’를 열었다.
김현수 T/F팀 총괄단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는 이번 23일 개최 예정인 롯데백화점 마산점 폐점에 따른 재취업‧금융지원 등 공공기관 합동 사업설명회 준비를 위한 최종 점검 시간을 가졌다.
지난 4월 구성된 롯데백화점(마산점) 폐점 대응 T/F팀은 폐업을 앞둔 입점업체 근로자의 요구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차례 관련 공공기관과 실무자 협의를 거쳐 지원대책을 마련했다.
23일 설명회 때 참석자들에게 배부할 안내 책자에 지원대책을 상세히 수록했고, 이날 회의에서는 그 내용을 최종 점검했다.
김현수 T/F팀 총괄단장은 “이번 설명회가 갑작스러운 폐점 통보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백화점 직원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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