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 핫클릭
겨울 철새 떠난 창원 주남저수지에 '유채 · 코스모스 꽃이 채웠네~'생태탐방로에 늦봄 정취 전하는 형형색색 아름다움 선사 '눈길'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05.22 20:29
  • 댓글 1
창원 주남저수지 생태탐방로에 늦봄의 정취를 전하는 유채와 코스모스가 피어 눈길을 끌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철새 도래지인 창원 주남저수지가 겨울 철새가 떠난 자리를 꽃길로 메꾸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주남저수지 생태탐방로에 늦봄의 정취를 전하는 유채와 코스모스 꽃길을 선보인다.

주남저수지 낙조대에서 용산방향으로 이어진 길이 1.25km, 폭 8m, 총면적 1만㎡ 꽃길에 유채와 코스모스가 피어 시민들과 관광객을 불러 모으고 있다.

창원 주남저수지 생태탐방로에 늦봄의 정취를 전하는 유채와 코스모스가 피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꽃들은 2월 파종해 3~4월 비료 주기와 잡초 제거 등 관리작업을 마치고 6월까지 피어 주남저수지를 찾는 탐방객들에게 늦봄의 형형색색 아름다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순영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주남저수지의 유채와 코스모스가 만개한 꽃길을 따라 걸으며 늦봄의 정취를 느끼시길 바란다"며 "주남저수지를 찾는 탐방객들에게 사계절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