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원제에서는 초헌관에 강원규 이사장, 아헌관에 김창태 노조위원장, 종헌관에 권재혁 상임이사 등이 차례로 헌작한데 이어 선수들과 심판, 공단 간부들이 나서 한해동안 무사고를 기원했다.
장기영 기자 j329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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