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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오는 25일 오후 6시 30분, 경주의 봉황대 특설무대는 '2024 경주 EDM 페스티벌'로 젊음과 열정이 넘치는 장으로 변모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EDM 페스티벌은 다채로운 전자음악과 함께 지역 축제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골든시티 경주를 음악 축제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프닝 공연은 동국대 동아리 '댕신팀 연화'가 맡아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예정이며, 최근 주목받는 국내 락밴드 '크랙샷'이 열정적인 락 음악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초대가수 김용덕을 비롯해 DJ 세포, DJ 애나콘다, 깡구, 몽기 등이 참여해 다채로운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새로운 음악의 세계를 선사할 예정이다.
'2024 경주 EDM 페스티벌'은 젊은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경주가 새로운 음악축제의 중심지로 거듭나는 데 중요한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축제는 음악을 통해 젊음의 에너지를 발산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페스티벌은 무료로 진행되며, 모든 연령대의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에게도 매력적인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경주는 최근 APEC 정상회의의 유치경쟁으로 경주가 최적지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번 EDM 페스티벌은 경주의 국제적 이미지 제고 및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이번 EDM 페스티벌은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앞두고 열리는 것으로, 경주의 국제적 이미지 제고 및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 각국의 관광객 유치는 물론, 경주가 국제적인 문화·관광 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
2024 경주 EDM 페스티벌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주가 세계적인 문화관광 도시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것으로 기댜돤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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