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경남은행 최규원 본부장(사진 오른쪽)이 김해시 김맹곤 시장(가운데)ᆞ바우처서비스㈜ 박상호 사장과 ‘김해시 아동급식 전자카드시스템 구축 및 운영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
||
지난 3일 오후 김해시청 회의실에서 있은 ‘김해시 아동급식 전자카드시스템 구축 및 운영 협약식’에는 경남은행 최규원 본부장을 비롯해 김해시 김맹곤 시장과 바우처서비스㈜ 박상호 사장 등이 참석했다.
경남은행은 김해시ᆞ바우처서비스㈜와 3자 협약을 맺고 결식우려 아동 급식지원을 위해 전자카드 공급과 운영 시스템 제공하는데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협력범위는 아동급식 전자카드 시스템 구축 관리 및 서비스 제공ᆞ아동급식 전자카드 제작 발급 및 사용 관리ᆞ카드 단말기 설치ᆞ결제 프로그램 보급 및 A/S 운용 관리ᆞ가맹점 관리ᆞ예산집행 및 관리 등이 포함된다.
특히 경남은행은 아동급식 전자카드 발급은 물론 가맹점으로 대금이 실시간 입금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아동급식 업무 전 과정을 원스톱 처리하기로 했다.
경남은행 최규원 본부장은 “김해시 아동급식 전자카드사업이 성공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며 “우수 시행사례로서 경상남도와 울산광역시 등 타지자체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