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농촌의 빈집만을 골라 절도 행각을 벌여온 K모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사천경찰서 관계자에 따르면 K씨는 지난해 10월28일 오전 10시경 사천시 서포면 H모(75)씨 집에 침입해 거실 서랍장에 있던 금반지와 현금 등 75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서포면 일대 빈집만을 골라 3차례에 걸쳐 620만원을 훔친 협의이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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