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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양계장 화재로 닭 1만6천여마리 폐사화재 초기 한때 대응 1단계 발령···6시간만에 완진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05.18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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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합천군 양계장 화재와는 관련이 전혀 없습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17일 오후 9시 3분께 경남 합천군 초계면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닭 1만6,500여마리가 죽고, 양계장 10개 동 중 3개 동이 불에 탔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6시간쯤이 지난 18일 오전 2시 49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경남소방본부는 화재 초기 관할지역 내 1개 소방서 인력 전체를 동원하는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정확한 재산 피해를 조사할 예정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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