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경제산업국 직원들이 남광주시장에서 2012년 시무식을 갖고 올해 서민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다짐했다.
광주시 강계두 경제부시장과 경제산업국 직원 70여명은 3일 오전 6시 새벽녘의 남광주시장에서 시무식을 갖고 2012년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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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시무식에서는 남광주시장의 청소요원 3명에게 오리털점퍼를 선물하고, 이른 새벽부터 시장의 좌판 상인들과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따듯한 차를 대접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가졌으며, 민생경제의 현장을 보고 느끼며 경제활성화의 의지를 다졌다.
광주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전국 최초로 SSM제한 조례를 제정할 정도로 지역유통업을 보호하고 있으며, 서민경제 실물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새벽녘 시장의 생동감이 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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