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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시장,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 축하“갈등과 대립을 넘어 화합과 포용의 사회로“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05.1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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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이 부처님오신날 성부사 봉축 법요식에 참석해 합장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5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홍남표 시장과 제1, 2부시장, 간부 공무원들이 관내 주요 사찰을 방문해 봉축 법요식을 축하했다.

창원시 관내 200여개 사찰에서는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하는 봉축 법요식이 진행됐다.
법요식은 육법공양(헌등·헌화·헌향·헌다·헌과·헌미), 삼귀의, 반야심경, 관불의식, 사홍서원 등으로 진행됐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이 부처님오신날 성부사 봉축 법요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원흥사, 성주사, 정법사를 차례로 방문해 불자들과 함께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하고, 관내 200개 사찰에 서한문을 보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날 법요식 축사에서 홍남표 시장은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온 누리에 두루 퍼져나가길 바란다”며 “창원특례시는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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