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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철 합천군수, 박완수 경남지사 만나 주요 사업 지원 건의국도비 확보 위한 ‘적극행보’···지역 현안사업 추진 위해 경남도청 방문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05.1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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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철 합천군수(오른쪽)는 14일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경남도청을 방문해 박완수 도지사(왼쪽)를 만나 주요 사업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김윤철 합천군수는 14일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경남도청을 방문해 박완수 도지사를 만나 주요 사업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주요 건의사업으로는 △지방도1084호선(용계~덕암) 도로개설사업 △지방도1089호선(회양삼거리~만남의광장) 도로확장 사업 등이다.
해당 사업은 이동시간∙물류비용 감소, 접근성 향상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사업이다. 
2025년도 도 예산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14일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경남도청을 방문해 박완수 도지사에게 주요 사업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건의서를 전달하고 있다.

또 △합천운석충돌구 ICT 체험센터 조성 △초계대공원 축구장 노후시설 개보수사업의 사업비 지원을 요청하며, 지역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장기적인 지역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임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합천문화예술회관 건립사업 △용주(2단계)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 △대병지구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 △농기계 임대사업소 창고 및 주차공간 조성사업의 지원을 도 예산담당관에 건의하면서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도비 지원을 거듭 요청했다. 

한편 합천군은 지난 4월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12월 국회예산 확정 시까지 경남도와 중앙부처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국도비 확보를 위한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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