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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 부처님 오신 날 특별경계근무 실시14일부터 16일까지 24시간 비상근무체제 유지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05.1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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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부처님 오신 날(15일)을 맞아 대형 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이루고자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로 사찰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화재 및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아져 신속한 초기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간다.

주요 내용은 ▲화재예방을 위한 화재안전 컨설팅 및 교육·홍보 ▲목조문화재 등 화재 대비 예방순찰 및 소방력 가동태세 확립 ▲신속한 현장대응활동 및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부처님 오신 날 축제·행사장 소방력 전진배치 등이다.

김용진 본부장은 “화재로부터 안전한 부처님 오신 날이 될 수 있도록 관계자 및 사찰을 방문하는 시민들은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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