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거제시, 소규모 영세 일반음식점 대상 식자재 보관함 지원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05.09 17:24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시장 박종우)는 2024년 음식문화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소규모 영세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식자재 보관함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영업면적 50㎡이하 한식 업태인 동 지역 일반음식점 208개소로 업소당 보관함 2종 총 6개를 지원한다.

식자재 보관함은 냉장고 내 식재료를 위생적이고 청결하게 정리하고 보관할 수 있어 식중독 발생 예방에 기여할 뿐 아니라, 특히 음식점 위생등급제 평가항목 중 '냉장·냉동고 내 식재료 교차오염 관리'에 도움을 주어 위생등급 지정율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받은 한 영업주는 “냉장고 내에 쌓여있는 식재료를 정리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 식자재를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빈연화 거제시 위생과장은 “이번 지원 사업이 우리 시 음식점들의 위생적인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거제시는 앞으로도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 및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