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핫클릭
합천군, 대양면 침수피해 복구에 총력전공무원 · ,5870부대제4대대 · 소방서 · 자원봉사자 등 270여명 '구슬땀'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05.08 18:27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8일 합천군 공무원, 5870부대제4대대, 소방서, 자원봉사자 등 270여명이 대양면 양산리 피해현장에서 침수피해 복구작업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복구작업은 8일부터 3일간 총인원 60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이재민들이 최대한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복구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복구작업에는 공무원 외에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 자원봉사협의회, 의용소방대 등 합천군 12개 기관ㆍ사회단체에서 참여하고 있다.

군부대에서도 함께 복구작업을 동참하는 등 합천군에서 가용가능한 모든 인력과 자원을 동원해  진행하고 있다. 

자원봉사자들은 내 집을 청소한다는 마음으로 물에 잠긴 물품을 세탁하고 건조시키는 등 주민들의 아픔을 최소화시키고자 구슬땀을 흘렸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예상하지 못한 수해로 피해를 입은 주민분들의 슬픔과 고통을 통감한다”며 “가용인력을 최대한 동원해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수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