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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군수 김윤철)는 지난 7일 '대병면 양산마을 침수피해 대책회의'에서 관계공무원에게 신속한 피해복구에 전 행정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군민이 빠른 시일 내에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침수된 주택 및 농경지 등에 대한 복구활동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당부하였으며, 아울러 “ 하천배수개선사업장 등에 대한 안전점검도 철저히 하라“고 주문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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