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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고향사랑기부제를 집중 홍보하기 위해 정부세종청사에서 홍보캠페인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거제시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 건수가 가장 많은 연령층이 30 ~ 50대이며, 부산‧경남 외 대다수가 수도권 거주자라는 점을 고려해 부산 및 수도권 일원으로 거제시를 알리기 위한 홍보캠페인을 관광과와 함께 펼치고 있다.
지난달 부산시청역에서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고, 5월 2일에는 정부세종청사 인근에서 거제 고향사랑기부제와 함께 거제시를 홍보하였다. 바쁜 출근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및 각 부처 공무원들이 반갑게 홍보물을 받아 들며 따뜻한 미소로 거제시를 응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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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보캠페인에 참석한 우정수 행정국장은 일일이 인사를 건네며,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을 독려했고, 행정과장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담당 부처인 행정안전부 균형발전진흥과(과장 박재연)를 방문하여 “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답례품과 기금사업을 잘 정비하여 고향사랑기부제가 활성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오는 16일에도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중앙부처 공무원 초청 도정설명회에서 도‧시‧군 합동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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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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