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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마을공동체활동연구회, 공동주택 공동체 연구 착수갈등 · 이웃관계 등 문제 해결 방안 모색···창원시 맞춤형 지원안 마련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05.06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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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의회 마을공동체활동연구회(대표의원 심영석)는 3일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연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연구회는 이날 ‘창원시 마을공동체 활성화 효과분석 및 공동체 활성화 방안 연구(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용역은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생활 갈등, 이웃관계 소원, 관리참여 부재 등 문제점 분석을 통해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는 취지다. 

구체적으로 △공동주택 마을공동체 활성화 분야별 우수사례 조사·분석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효과 분석 △공동주택 활성화를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 분석 및 방안과 지원체계 마련 등을 진행한다.

이날 연구회 소속 의원들은 연구용역 책임연구원과 계획을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의견을 교환했다.

심영석 대표의원은 “연구용역을 통해 아파트나 빌라 등에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유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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