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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철 합천군가 6일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함께 대양면 침수지역을 방문해 현장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지난 5일 오후 11시 39분 호우로 인해 대양면 양산마을이 침수됐다고 밝혔다.
이번 양산마을 침수로 인해 마을주민 등 40명이 초기 구조되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택 29동, 농경지 침수 등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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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철 합천군가 6일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함께 침수지역을 방문해 현장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
이에 합천군은 이번 침수피해 원인 규명과 복구대책 수립을 위하여 6일 오전 8시 군수 주재로 통합지원본부에서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후 현장으로 이동해 현장 상황관리실을 개설, 현장관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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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철 합천군가 6일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함께 침수지역을 방문해 현장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
또한 군은 초기 피해조사를 위해 공무원 84명을 조기 투입해 피해조사를 펼쳤으며, 피해 주민 건강관리를 위해 건강상담 등 이후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김윤철 군수는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며 “상시 예찰 및 점검을 철저히 하여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한 조치를 강구하고, 군민의 생명과 생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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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 대양면 침수피해 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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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철 합천군가 6일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함께 침수지역을 방문해 현장 상황파악과 함께 피해 주민을 위로하고 있다. |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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