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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함양군협의회 ‘평화·안보 유적지 시찰’3일간 철원 비무장지대, 제2땅굴, 평화전망대 등 찾아
  • 박일우 기자
  • 승인 2024.05.0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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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박일우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함양군협의회(회장 홍덕용)는 자문위원을 대상으로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3일간 철원 비무장지대(읔), 제2땅굴, 평화전망대, 서해 수호관, 천안함 등 평화·안보 유적지 시찰을 다녀왔다.

시찰은 자문위원 대상 안보 유적지 현장 체험과 탈북민 초청 강연, 전문가 해설 등으로 평화통일 자문·건의 확대를 위한 역량 강화와 지역 홍보활동 자료 수집을 위해 이루어졌다.

한 참여 자문위원은 “이번 기회를 통해 6·25 전쟁 이후 지금의 평화로운 시대는 결코 그냥 얻어진 것이 아니며 앞으로도 국민이 하나 된 마음으로 안보의 중요성을 잊지 말아야 함을 실감하였다”며 “자문위원으로서 평화통일을 위한 책임감을 느꼈고, 특히 통일 미래 세대들의 안보의식 강화를 위하여 이런 기회를 확대하여 운영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일우 기자  gwerpar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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