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창원공무원대상’은 창원시 전 공무원 중에서 시정발전에 기여한 공이 가장 큰 한 사람을 선정해 수여하는 것으로 3개시 통합 이후 처음이다.
‘제1회 창원공무원대상’을 받은 오일환 담당은 환경적인 마인드가 없이는 세계적인 도시가 될 수 없다고 인식하고,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해 2006년 11월 환경수도 선언에 이어 2007년 11월 국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환경부와 기후변화대응 시범도시 협약을 체결하고 기업체의 온실가스 추진, 탄소포인트제 시행, 산업, 폐기물, 공공부문 실질적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목표관리제 시행, 미래 탄소시장에 대비한 탄소배출권거래 시범사업 추진,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LED등기구 개선사업 추진 등 온실가스 감축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또한 국제환경기구인 도시기후리더십그룹(C40), 지방자치단체 국제환경협의회(ICLEI), 유엔인간정주위원회(UN헤비타트), 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UCLG), 인간정주관리 지방정부망(CITY-NET) 등에 가입해 국제사회와 도시기후 보호정책 정보를 교류하는 한편, 국제연합환경계획(UNEP), 유엔인간정주위원회(UN헤비타트),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협의체(IPCC) 등 전세계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국제 기후보호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창원시를 국내외 대표적 환경도시로 명성을 널리 알리는 등 환경수도 정착에 많은 기여를 해왔다.
특히 오일환 담당은 환경직 공무원으로 공직생활을 하면서도 공학박사와 환경기술사를 취득하는 등 공무원으로서는 보기 드문 전문가이기도 하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