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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원 (주)한솔M&H 대표, 경남매일 CEO 아카데미 6기 동문회 회장에 취임취임식서 "지역사회 이끌어 나가는 품격있는 단체 만들 것" 다짐
  • 이정혜 기자
  • 승인 2024.05.0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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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원 (주)한솔M&H 대표가 경남매일 CEO아카데미 6기 2대 회장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이정혜 기자] 장세원 (주)한솔M&H 대표가 경남매일 CEO아카데미 6기 2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경남매일 CEO 아카데미 6기 동문회는 지난 1일 오후 7시 김해 아이스퀘어 호텔 3층(그랜드 볼륨)에서 장세원 제2대 회장 취임식을 열었다.

김해시 진영에서 (주)한솔M&H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장세원 회장은 그동안 탁월한 경영능력과 기업운영으로 지역사회 경제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평소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두터운 인품을 보유한 인물로 지역민들에게 각인됐다.

경남매일 CEO아카데미에서 장 회장은 6기 원우들 사이에서 리더십과 소통능력을 겸비한 회장 적임자로 평가받았으며, 지난달 6일 6기 원우들의 추대에 의해 2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장세원 (주)한솔M&H 대표가 1일 오후 7시 김해 아이스퀘어 호텔 3층(그랜드 볼륨)에서 경남매일 CEO아카데미 6기 2대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사진은 취임식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장 회장은 취임사에서 "부족한 제가 회장에 당선돼 대단히 영광스러우면서 어깨가 무거움을 느낀다"며 "지역사회 최고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함께하는 우리 경남매일 CEO아카데미 6기는 앞으로 더욱 교류하고 협력해 지역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품격있는 단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를 위해서는 먼저 동기 상호간 소통과 화합으로 내실을 다질 필요가 있다. 앞으로 정기모임 외 소모임, 즉석모임 등 우리를 하나로 만드는 만남의 장을 만들어 나가겠다"면서 "지금 인연의 손길을 놓지 말고 저, 집행부와 여러분들이 손을 맞잡고 나아가자"고 말했다.

취임식에서 정창훈 경남매일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공정한 보도를 통한 언론의 역할과 향후 신학기 개강식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면망있는 분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서영길 총동문회장의 격려사와 창원지방검찰청 경남범죄피해자지원센타 박영견 이사장의 축사도 이어졌다

이날 취임식에는 CEO아카데미 회원들을 비롯해 경남매일 정창훈 대표, 창원교도소 교정위원회 이환수 회장(시사코리아저널 대표이사) 및 신임회장의 가족, 지인, 내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하게 치루어졌다

한편, 신임 장세원 회장은 현재 ㈜한솔 대표이사, ㈜한솔로지스틱스 대표이사를 포함한 6개의 법인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10년간 매년 년간 5,000만원 이상 사회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봉사에 기여하고 있다.

이정혜 기자  koreana98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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