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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표창 수여식에는 생활환경 개선에 노력한 공로로 석탑산업훈장(대통령상)을 받은 이미화(생활개선중앙연합회 회장)씨와 자원봉사분야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은 문병선(자원봉사단체협의회 사무국장)씨를 비롯해 축제발전과 누비자운영 시스템 유공자 등 시정 각 분야의 발전과 지역사회에 헌신 봉사해 온 시민 89명이 표창을 받았다.
표창 수여식 후 간담회에서 박완수 시장은 “유공 시민여러분의 숨은 노력이 있었기에 창원시가 꿈과 희망의 도시로 변모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시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변함없는 애정과 성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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