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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사회복지협의회, 복지분야 발전 위한 간담회 개최주요 정책과 민・관 협력방안, 사회복지직능협회별 주요 현안 논의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04.27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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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도사회복지협의회는(회장 박성욱) 25일 경남사회복지센터에서 경남도와 함께하는 ‘경상남도 사회복지직능협회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신종우 경상남도 복지여성국장 및 관계 공무원, 경상남도 직능협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경상남도 복지분야 주요 정책과 민・관 협력방안, 경상남도 사회복지직능협회별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4년 경상남도 주요 복지사업으로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을 위한 실태조사 추진, 경남대표 노인복지브랜드 '무사고(四苦) 효경남'  추진 계획, 경남형 어르신 돌봄서비스 지원체계 구축 방향,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사업 추진, 젠더폭력 예방 및 재발 방지 사업 계획 등 경상남도의 주요 정책 사업 등에 대해 설명하고 실천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각 사회복지직능협회의 애로사항 및 주요 현안을 제시하고 개선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제안했다.

신종우 경상남도 복지여성국장은 "사회복지직능협회별 의견을 적극 검토하고 직능별 현안과 안건들에 대해 정책에 반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욱 경상남도사회복지협의회장은 "민·관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복지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공유 및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앞으로도 함께 협력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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