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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역동적이고 실용의 정책기조를 통해 시정을 추진한 결과로, 중앙부처 평가에서 사천 탑라이스 단지가 전국 최우수 단지로 선정된데 이어, 강소농 육성이 전국 우수기관, 맟춤형 비료정책 평가 우수, 아토피 천식사업 우수, 녹색도시 사례공모 장려 등 6개분야에서 수상했다.
경남도 단위 평가에서도 공무원지식인 정보화대회 최우수기관 선정, 농촌지도 총합평가 최우수, 지방물가 안정관리 '가등급'을 받는 등 8개분야에서 고루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농업분야의 강소농 육성은 올해 138명의 강소농경영체를 선정, 사천농업의 희망은 강소농 육성에 달렸다는 중요성 강조와 현장방문으로 사기를 앙양시키고 담당 지도사들에게 강소농 농가의 문제점을 파악 지도케 함으로써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됐다.
또, 산림녹지 분야는 전국단위 녹색도시 우수사례 공모와 도 단위 숲 가꾸기 사업, 녹지네트워크 구축, 임도사업, 재성충병 방제 등 산림녹지 전 분야에서 수상을 하는 쾌거도 이루었다.
보건분야에서는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한 암 관리와 아토피․천식사업 평가에 우수기관으로, 만성질환사업에서 경남도내 최우수 보건소로 선정됐다.
만성질환 사업은 심뇌혈관질환 위험도 측정과 상담, 농협과 연계한 만성병건강교실 운영, 관내 의료기관과 연계한 시장검사 등 시민 1,500명에게 실시하는 차별화된 보건행정으로 3년 연속 경남도내 최우수 보건소라는 영예도 얻었다.
이밖에도 공무원 정보지식인 대회에서 경남도 7연패와 함께 전국 우수지차제로 평가받는 영광도 안았다. 사천시 계속해서 열린 자세로 시민과 소통하고, 지역강점을 살릴 수 있는 사업들을 지속 발굴해 미래산업의 중심도시를 향해 행정의 고삐를 바짝 죄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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