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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만의 엄동설한(嚴冬雪寒) 즐기는 고니
  • 박주리 기자
  • 승인 2011.12.2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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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진만을 찾아 온 큰 고니

▲ 강진만을 찾아 온 큰 고니
전남 강진군 강진만(灣)에 찾아온 겨울진객 큰 고니들이 차가운 바닷물에 몸을 담근채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천연기념물 제 201호인 큰 고니들은 목을 곧게 세우고 헤엄치다가 고개를 끄덕이면서 '호,호' 나팔소리를 내는 특징이 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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