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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군노인복지관(관장 이상록)은 24일 스타키보청기 안동센터와 연계하여 영양군노인복지관 2층 청력단련실 및 프로그램실에서 무료 청력검사를 실시했다.
이날 진행된 무료 청력검사는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청취의 불편함이 있는지 등 간단한 청력 관련 설문조사 진행 후, 주파수별로 얼마나 작은 소리까지 들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 청취 테스트가 이루어졌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 결과를 바로 공개하고 이를 토대로 난청이 의심될 경우 추후 치료 연계, 청력 관리 방법 및 보청기 착용 여부 등에 대한 자세한 상담이 이루어졌다.
영양군노인복지관 이상록 관장은 “앞으로도 스타키보청기 안동센터와 연계하여 주기적인 청력검사를 실시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청력 건강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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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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