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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순풍 창원교도소장과 내빈 및 집행부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이정혜 기자] 재향교정동우회 창원지회는 20일 낮 12시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소재 수정궁에서 윤순풍 창원교도소장과 창원교도소 교정위원회 이환수 회장을 비롯한 100여명의 회원 가족이 함께 한 가운데 2024년도 정기총회 및 창립 50주년 기념 행사를 가졌다
이날 김종우 창원지회장은 인삿말을 통해 "회원 상호간의 친목의 바탕 위에서 회원들의 평생 교정정책을 살려 수용자 교정교화에 참여하고 지역사회 봉사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순풍 창원 교도소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사회가 법과 질서를 기반으로 발전 계숭되어 나가듯이 교정동우회원들께서 지역사회 봉사와 수용자들의 교정 교화에 앞장서며 그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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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교정동우회는 퇴직 교정직 공무원의 친목모임으로 전국적인 조직을 갖추고 있다.
창원시지회는 지난 1974년 11월 30일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상부상조와 교정행정 참여 등 공익 실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마산교우회'라는 명칭으로 첫 모임을 가진 뒤, 1983년 11월 4일 교정동우회 중앙회 창립으로 마산교우회를 '교정동우회 마산지회'로 개칭했다.
2010년 7월 1일 마산 · 창원 · 진해 3개시가 창원시로 통합됨에 따라 마산교도소 기관명이 창원교도소로 변경됨에 따라 지회 명칭도 '교정동우회 창원지회'로 개칭했다가, 2013년 9월17일 교정동우회법 재정공포 (2013.7.30)와 본부 정관 개정으로 지회 명칭이 (사)대한민국 재향교정동우회 창원지회(약칭:교정동우회 창원지회)로 변경됐다.
이정혜 기자 koreana98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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