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김두관 도지사는 연말연시 대민지원과 향토방위에 수고하고 있는 장병들의 후생복지에 써 달라며 위문금을 전달하고, 어떠한 북한 정세에도 흔들리지 않고 도민들이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철저한 경계태세를 당부했다.
장기영 기자 j329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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