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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만남 송하지부 회원들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 ||
골목마다 쌓인 눈으로 꽁꽁 얼었던 광주에 따뜻한 온기를 퍼뜨리는 사람들이 있어 화제다.
지난 24일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두고 사단법인 만남 송하지부(단장 박기수) 회원 50여명이 방림동 일대에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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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만남 송하지부 회원들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 ||
박귀례(83세.방림동)할머니는 "눈도 많이 오고 하는디 미안허네잉~ 아들 같고 딸같네. 고마우이, 고마우이" 를 연발, 활짝 웃으면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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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만남 송하지부 회원들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 ||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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