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용궁가는 해변데크'는 별주부전테마파크 추진사업으로 지난 7월부터 착공해 자연경관을 훼손하지 않은 공법으로 시공해 별주부전의 고향인 비토섬에 설치한 용궁가는 해변데크는 해안선을 따라 산책하면서 갯벌과 철새들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자연학습체험장 활용과, 여러 형태의 거북모양의 바위들을 볼 수 있다.
또한, 현재 조성중인 야외쉼터와 연계해 관광객의 접근성을 향상시켜 다양한 해상경관 감상과 체험환경을 조성해 비토의 화려한 수변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한편, 별주부전테마파크는 2010년 산책로를 조성해 2011년 11월 건립한 토끼상과 함께 현재 착공중인 전망대, 놀이공원, 야외쉼터, 주차장 및 화장실이 2012년 3월경 완공되면 지역특산품의 브랜드화와 지역주민의 휴식공간은 물론 우리지역을 찾는 도시인들에게 명실상부한 테마가 있는 관광명소화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