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경남 사천시 선구동에 거주하는 삼천포형제 다복회(회장 김경부)가 연말 추운 겨울을 어렵게 보내고 있는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정에 보탬을 주기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해 주위를 따듯하게 하고 있다.
김경부 회장은 "평소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갖고 돌보던 중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회원들의 뜻이 일치해 작은 정성을 모으게 되었다.며 "어려울 때 십시일반 작은 나눔은 수혜를 받는 그들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기탁받은 성금은 경남공동모금회를 통해 선구동 관내 어려운 조모세대 5세대에 고루 나눠 줄 예정이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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