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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가조초등학교 제42차 총동문회 성황리 개최동문 선·후배간 학생시절 추억 돌아보는 시간 가져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04.0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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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창 가조초등학교 제42차 총동문회(회장 최순탁)가 지난 6일 교정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총동문회는 최순탁 회장의 대회사와 오경자 사무국장의 모교 연혁과 회고, 경과보고를 통해 축제의 시작을 알렸고 동문들은 학교의 역사와 학창시절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전국 각지에서 생활하다가 오랜만에 모교를 찾은 500여 명의 동문들은 서로 반가운 안부인사와 그간 소회를 나누고 선·후배 간 돈돈한 우의를 다지며 모교와 동문 발전을 다짐했다.

최순탁 가조초등학교 총동문회 회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참석해 주신 동문회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선·후배가 단합하는 아름다운 총동문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수 가조면장은 “오늘 함께하신 동문들에게 고향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으로 새롭게 변화하는 가조면을 위하여 격려와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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