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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일인 7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장팔리 덕천서원에서 봄 나들이객들이 만개한 벚꽃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기상청의 기후 온난화에 따른 빠른 개화시기 발표 보다 늦게 핀 벚꽃이 북상하고 있다.
올해 벚꽃은 2월부터 계속된 비와 일조량 부족으로 예년과 비슷한 시기에 대화했다.
기상청이 예년에 비해 1주일 정도 빠르게 개화할 것이라는 예측이 빚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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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일인 7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장팔리 덕천서원에서 봄 나들이객들이 만개한 벚꽃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
이로 인해 예년 보다 1주일 일찍 축제기간을 잡았던 전국 최대의 벚꽃축제인 진해군항제는 낭패를 봤다.
그렇지만 봄은 오고, 벚꽃 등 봄꽃은 화려하게 다가오며 북상하고 있다.
벚꽃은 진해를 시작으로 하동 화개, 함양, 거창을 지나 화려한 자태를 뽐내며 북상하고 있다.
동쪽에서는 경주지역의 벚꽃이 만해 했으며, 서울에도 상당한 개화율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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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일인 7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장팔리 덕천서원에서 봄 나들이객들이 만개한 벚꽃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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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일인 7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장팔리 덕천서원에서 봄 나들이객들이 만개한 벚꽃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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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일인 7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장팔리 덕천서원에서 봄 나들이객들이 만개한 벚꽃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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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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