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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덕천서원 벚꽃도 좋습니다"진해서 출발한 벚꽃, 전국을 연분홍으로 물들이며 북상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04.0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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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인 7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장팔리 덕천서원에서 봄 나들이객들이 만개한 벚꽃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기상청의 기후 온난화에 따른 빠른 개화시기 발표 보다 늦게 핀 벚꽃이 북상하고 있다.

올해 벚꽃은 2월부터 계속된 비와 일조량 부족으로 예년과 비슷한 시기에 대화했다.

기상청이 예년에 비해 1주일 정도 빠르게 개화할 것이라는 예측이 빚나갔다.

휴일인 7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장팔리 덕천서원에서 봄 나들이객들이 만개한 벚꽃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이로 인해 예년 보다 1주일 일찍 축제기간을 잡았던 전국 최대의 벚꽃축제인 진해군항제는 낭패를 봤다.

그렇지만 봄은 오고, 벚꽃 등 봄꽃은 화려하게 다가오며 북상하고 있다.

벚꽃은 진해를 시작으로 하동 화개, 함양, 거창을 지나 화려한 자태를 뽐내며 북상하고 있다.

동쪽에서는 경주지역의 벚꽃이 만해 했으며, 서울에도 상당한 개화율을 보이고 있다.

휴일인 7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장팔리 덕천서원에서 봄 나들이객들이 만개한 벚꽃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휴일인 7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장팔리 덕천서원에서 봄 나들이객들이 만개한 벚꽃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휴일인 7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장팔리 덕천서원에서 봄 나들이객들이 만개한 벚꽃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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