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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시장, 포항의 미래를 결정하는 소중한 한 표 ‘사전투표’사전투표 첫날 대이동 사전투표소에서 배우자와 함께 투표
  • 경북취재본부
  • 승인 2024.04.0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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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이강덕 포항시장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지난 5일 오전 포항시의회에 마련된 대이동 사전투표소에서 배우자 최혜련 여사와 함께 투표를 했다.

투표를 마친 이 시장은 새벽부터 현장에 나와 근무하고 있는 투표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이 투표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투표가 종료될 때까지 선거관리 업무를 공정하고 빈틈없이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강덕 시장은 “투표 참여는 유권자의 의무이자 권리”라며 “포항의 미래를 결정하는 선거에 시민 여러분들이 관심을 갖고 투표에 꼭 참여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5일과 6일 양일간 실시된 사전투표 기간 동안 포항시는 남구와 북구 각 15개소씩 모두 30개소의 사전투표소를 설치·운영했으며, 사전투표의 투표율은 남구 25.03%, 북구 25.46%로 집계됐다.

사전투표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은 오는 10일 국회의원 선거 투표일에 가정으로 배송된 안내문에 고지된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포항시는 본 투표일인 10일에는 남구 81개소, 북구 83개소 등 총 164개의 투표소를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5일 포항 지역 내 남성 최고령자인 김상우(101, 장기면) 씨는 장기면 사전투표소인 다목적복지회관에 딸과 함께 동행해 투표를 마쳤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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