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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아무것도 입지 않은 것처럼 속옷 부분을 절묘하게 가린 티저컷과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배정남과 최여진은 이번 화보에서 단추를 푼 흰 셔츠 사이로 드러난 탄탄하고 섹시한 몸매와 과감한 포즈로 또 한번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화보에서 두 사람이 착용한 '스타일리쉬 골드 핏' 제품은 블랙/레드 두 가지 컬러로 특히 올 겨울 트렌드컬러로 급상승한 레드 언더웨어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더욱 인기 있는 제품이다.
한편 보디가드는 몸을 위한 속옷이라는 'For Your Body' 컨셉트를 바탕으로 스타일에 편안한 착용감까지 더해 감각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장기영 기자 j329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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