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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완수 시장과 김순식 시의원(경제복지위원)이 참석해 축하했다.
특히 평소 청소년지도위원들이 유해업소 및 공원 등을 순찰하면서 유해업소에 대해 19세 미만 출입금지 안내 및 배회하는 청소년들에 대한 귀가조치를 하는 등 연중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 청소년들의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창원시가 ‘2011년 청소년정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큰 경사를 맞았다.
또한 이날 늘푸른전당 노미애 팀장이 강사로 나서 ‘청소년지도위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에 대한 성향, 가출 및 어려운 청소년들에 대한 연계체계 등 활동방향을 제시해 청소년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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