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남해대, ‘맞춤형 취업캠프’운영 '빠샤'1학년 388명이 참가 "내 진로 내가 개척"…취업관련 여러 유형 직접 체험
  • 정종민 기자
  • 승인 2011.12.16 09:48
  • 댓글 0

경남도립남해대학이 의령 홍의청소년수련원에서 1학년생을 대상으로 개최한 ‘맞춤형 취업캠프’에서 공민배 총장이 진로 로드맵 설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우리는 내 진로를 내가 개척한다", "대학은 취업 실무교육을 지원한다"

경남도립남해대학(총장 공민배)이 의령 홍의청소년수련원에서 15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자기 주도적 진로개척 능력강화와 함께 전략적 구직활동 능력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맞춤형 취업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1학년 388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1일차에 진행된 아이스브레이킹, 취업골든벨, 폼 나게 쓰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클리닉, 창업 활성화와 2일차에 진행된‘모의면접 체험하기’등 여러 유형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
나 자신의 브랜드화를 통해 취업의지와 역량을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는 것이다.

남해대학은 취업역량을 강화해 나가기 위해, 취업 도우미의 역할을 담당하는 평생 및 현장지도교수와 함께 무료 해외어학연수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창의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전공 동아리, 전공별 봉사, 기업인턴 등 대학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대외 활동들을 적극 장려하는 등 밀착형 개인맞춤 취업지원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해 나가고 있다.

공민배 총장은 캠프를 시작하면서“우리대학은 신입생부터 취업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입학에서 졸업까지 체계적인 진로 로드맵 설계를 지도하기 위해 이번 캠프가 마련됐다”며“기업과 연계한 취업중심의 실무교육을 통해 타 대학과 차별화된 과감한 인재육성전략을 추진함으로써 앞으로 해외 취업과 진출을 더욱 확대해 글로벌 대학으로서의 면모를 갖출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