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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의회 성보빈 의원(국민의힘, 상남 · 사파)은 성산구 대방동에 위치한 대방초등학교 앞 통학로 교통환경 개선을 적극 추진한 데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방초등학교로부터 표창장을 전달받았다.
성보빈 의원은 대방초등학교 앞 도로의 안전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 내 노후화된 도로를 정비해 어린이 등하교 때 안전사고 우려를 경청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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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의원은 보다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직원, 학부모 등 의견을 수렴해 ▲학교 앞 도로 재포장 공사 ▲미끄럼 방지 공사 ▲ LED 바닥 신호등 설치 공사를 적극 추진했다.
이번 도로 정비사업은 대방초등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안전을 보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으며, 이를 주도적으로 추진한 성 의원의 역할과 노력이 인정받아 표창장을 수여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성보빈 의원은 감사패 수상에 대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여서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대방 초등학교 발전과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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