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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2일 설 연휴를 앞두고 대규모 이동과 만남이 잦아짐에 따라 호흡기 질환 발생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감염병관리 선제적 예방 홍보 활동을 삼가시장에서 실시했다.
주요 내용은 ▲코로나19예방접종 ▲어르신폐렴구균접종 ▲결핵검진 ▲올바른 손씻기 ▲호흡기 질환 및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한 호흡기 질환 등 동절기 유행 감염병 신고 건수가 증가 함에 따라 집단감염 발생 예방 및 확산 차단을 위해 비상방역체계를 오는 18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안명기 합천군보건소 소장은 "안전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서는 아직 코로나19 접종을 하지 않은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등 고위험군은 백신접종에 적극 동참하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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