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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남용 경남도의원이 문화복지위원회 업무계획보고에서 질의하고 있다. |
공공성·객관성 확보도 주문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도의회 박남용 의원(국민의힘, 창원 가음정·성주동)은 31일 열린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김재웅) 2024년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이하 ‘사회서비스원’) 업무계획보고에서 도민을 위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명감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먼저 사회서비스원에 인원 확충, 예산 반영, 사업 이행률 등 전반적 사항에 대해 질의했다.
이어 지난해 연말 도청 노조게시판에 사회서비스원 관련 글이 게재된 사실을 언급하며 사실 여부 확인에 대해 물었다.
박 의원은 “도민의 입장에서 사회서비스의 최고봉이라 여겨지는 기관의 불미스러운 내용이 게재되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하며 “도민을 위한 공공기관으로서 사명감을 가져달라”고 촉구했다.
박 의원은 이와 함께 “정확한 사실확인도 필요하고, 각별히 공공성·객관성을 가지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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