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핫클릭
박남용 경남도의원 “도민 위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명감 가져야”문화복지위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에 대한 업무계획보고서 촉구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01.31 17:50
  • 댓글 0
박남용 경남도의원이 문화복지위원회 업무계획보고에서 질의하고 있다.

공공성·객관성 확보도 주문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도의회 박남용 의원(국민의힘, 창원 가음정·성주동)은 31일 열린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김재웅) 2024년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이하 ‘사회서비스원’) 업무계획보고에서 도민을 위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명감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먼저 사회서비스원에 인원 확충, 예산 반영, 사업 이행률 등 전반적 사항에 대해 질의했다.

이어 지난해 연말 도청 노조게시판에 사회서비스원 관련 글이 게재된 사실을 언급하며 사실 여부 확인에 대해 물었다. 

박 의원은 “도민의 입장에서 사회서비스의 최고봉이라 여겨지는 기관의 불미스러운 내용이 게재되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하며 “도민을 위한 공공기관으로서 사명감을 가져달라”고 촉구했다.

박 의원은 이와 함께 “정확한 사실확인도 필요하고, 각별히 공공성·객관성을 가지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