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조경철)은 보훈가족의 고령화에 따른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관리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한다.
저소득 취약계층 중 홀로 거주하는 고독사 의심가구(565명)를 대상으로 현장방문 등을 통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신규 고독사 의심가구를 발굴하여 해당 가구에 대한 재가복지 및 요양서비스 지원, 외부 후원 연계 등 지속적인 관리 및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지자체별로 시행하고 있는 고독사 위험군 지원사업을 파악하여 향후 보훈가족 고독사 예방사업 연계를 위한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한편, 국가보훈부는 고독사 예방 및 방지 정책의 일환으로 보훈복지우편서비스, 반려로봇 보급사업, 재가복지서비스 도서·벽지 시범사업, ‘다시, 인생’(노년층 대상 맞춤형 심리안정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