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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후 단체사진 촬영 |
[시사코리아저널=이희내기자] 한국ESG경영인증원(이사장 이선우)은 25일 대전 본원에서 신년회를 갖고, 2024년 인증원의 지속가능한 상생방안 마련 등에 적극 협력할 것을 행사에 참여한 교수 및 전문위원과 함께 다짐했다.
인증원은 2022년 10월 한국경영협회에서 2023년 10월 한국ESG경영인증원으로 명칭이 변경 설립돼 관련 유관기관의 업무 협약과 해외 진출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작년 12월 중국 항저우에 본사를 둔 중원혜창그룹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이루어진 1차 회장단 미팅이 올해 1월 중국 상해 하버드플라자 메트로 폴리탄 호텔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우진후이 회장은 한국ESG이념을 국제시장 접목과 기업 고도화 사업에 큰 도움이 된다는 점에 의의를 두고 심도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신년회에서는 1차 강의 주제로 제주대학교 민태선 교수가 '생체내 흡수효율 향상을 통한 저탄소저감방안'이라는 주제로 강황에서 추출된 커큐민의 면역력 향상, 치매예방, 항염, 항암, 항산화 등에 탁월한 효능에 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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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영동대학교 김정권 교수 강의 모습 |
2차 강의는 강릉영동대학교 김정권 교수의 '커피박을 활용한 친관경 벽면녹화'에 대해 설명하며 지구가 상상하는 공간이라는 내용으로 주위를 환기시켰다.
끝으로 새해를 맞이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ESG정책들이 실효를 거두고 활성화되기를 기대하며 교수 및 전무위원들과의 정보교류가 이어졌다.
이희내 기자 dlgmlso@dju.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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