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핫클릭
문재인 전 대통령, 올해도 거제시에 고향사랑기부지난해 이어 연간 최대 상한액인 500만 원 기탁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01.26 14:05
  • 댓글 0
거제시가 청사에 '고향사랑기부 명예의 전당'을 만들어 고액 기부자들의 이름을 올리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 거제시는 지난 25일 문재인 전 대통령이 온라인 ‘고향사랑e음’을 통해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최대 상한액인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문 전 대통령은 1953년 거제면 명진리에서 태어나 6살까지 거주하다가 부산으로 이사했다.

고향사랑기부제가 첫 시행된 지난해, 거제시에 연간 상한액인 500만 원을 기탁한 문 전 대통령은 올해도 기부금을 전달하며 고향 거제에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지난 2019년 7월 30일 경남 거제시 장목면 유호리에 있는 저도를 깜짝 방문해 '저도를 국민들과 함께 나누겠다'고 재차 공언했다. 사진은 당시 김경수 경남지사와 변광용 거제시장이 함께한 모습.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기부금을 주민복리 증진 등에 사용하고,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와 지역특산물, 지역상품권 등을 답례로 제공하는 제도다. 

한편, 거제시는 청사에 '고향사랑기부 명예의 전당'을 마련해 문 전 대통령 등 고액기부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며 예우를 다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