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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김종술)은 23일~25일 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에서 푸른요양병원(대표 박장식), 새롬재활요양병원(이사장 강봉한), 365병원(병원장 강명상)과 함께 설명절을 맞아 보훈가족을 위한 위문품 전달식을 가졌다.
푸른요양병원(창원시 성산구 소재)은 라면 100상자, 새롬재활요양병원(함안군 칠원읍 소재)과 365병원(창원시 마산회원구 소재)은 각 쌀 10㎏ 100포를 경남동부보훈지청에 전달했다.
해당 위문품은 생계가 어려운 보훈가족에게 전달해 드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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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술 경남동부보훈지청장은 “보훈가족을 위해 매년 명절마다 후원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기업체와 연계하여 보훈가족의 복지증진을 위해 성심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푸른요양병원, 새롬재활요양병원, 365병원은 국가보훈부 지정 위탁병원으로 보훈가족과 지역민을 위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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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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