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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김종술)은 23일 설명절을 맞아 관내 100세 6·25참전유공자를 위문했다.
이날 김종술 지청장은 창원에 거주하고 있는 김 모(만 101세)씨 의령에 거주하고 있는 정 모(만 102세)씨, 창녕에 거주하고 있는 최 모(만 100세)씨 등 6·25참전유공자 댁을 방문해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경남동부보훈지청 관내 거주하는 100세 이상 국가유공자 및 유족은 23명이다.
김종술 경남동부보훈지청장은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드리며 건강하고 행복한 설명절 보내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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