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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택시표시등 '비행기 모형'으로 교체비행기 모형 제작, 외부 관광객들에게 사천시 홍보 효과 기대
  • 김용수 기자
  • 승인 2011.12.1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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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시내에 운행 중인 택시·표시등을 비행기 모형으로 제작, 부착해 시범 운행에 들어갔다.
[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경남 사천시(시장 정만규·사진)는 관내 운행 중인 택시·표시등을 비행기 모형으로 제작, 부착해 시범 운행에 들어갔다.

사천 시는 항공산업도시의 특징을 살린 시제품을 법인택시 7개사에 각 1대씩 부착해 내년 1월까지 시범운행하고 택시업체와 시민의 의견수렴 후 보완 작업해 내년 3월경 1차적으로 법인택시 전 차량 227대에 대해 전면 교체할 계획이다.

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비행기 모형의 신규 택시표시등 제작 부착으로 외부 관광객들에게 항공산업도시 사천시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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