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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시장 “중리‧봉암공단 첨단공단으로 탈바꿈시켜 경제활력 이끌겠다”마산봉암공단기업협의회 신년인사회 참석, 축사 통해 밝혀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01.19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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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지난 17일 힐스카이웨딩컨벤션에서 개최된 ‘마산봉암공단기업협의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지역산업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행사는 윤한홍 국회의원과 조영명 도의원, 문순규 시의원, 협의회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연혁 소개, 표창패 수여, 성금 전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지역 경제에 이바지한 협의회 회원 2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날 표창패는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해 온 총 6명에게 수여됐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이 마산봉암공단기업협의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마산봉암공단기업협의회는 업종 간 정보와 기술, 인적교류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경제 단체로 지역사회에도 나눔과 상생 실천 등의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홍 시장은 축사를 통해 “2024년 올해에는 산업, 주거, 공공 융‧복합의 성장거점 도시개발사업을 펼치고, 이를 위해 봉암‧중리공단 등 공업지역 고도화를 위한 기본계획 수립, 첨단‧신산업 중심의 국가산업단지 확장사업 추진, 지역균형개발 등을 추진한다”며 “중리‧봉암공단을 첨단공단으로 탈바꿈시켜 경제활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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