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창원시, 창원중앙역 교통 개선 2단계 사업 추진토월IC와 창원중앙역세권에 추가 램프 설치 용역 착수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01.19 05:29
  • 댓글 1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시장 홍남표)는 국도25호선~창원중앙역 교통량 증가에 따른 교통체증을 해소하고 원활한 교통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창원중앙역 주변 교통환경 개선사업(2단계)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2014년 국도25호선 개통, 2018년 창원중앙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완료, 2021년 지개~남산 간 도로 개통으로 공공기관과 창원중심상업지구 접근성이 편리해지며, 창원중앙역 일원의 교통량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향후 북부순환도로 개설과 캠퍼스 혁신파크 등 중앙역세권 내 개발계획에 따라 교통체증이 더 심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창원시는 이를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개선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4월 역세권4삼거리에 사업비 10억여 원을 들여 회전교차로를 설치하고, 도로선형 개선 등 1단계 사업을 완료해 교통흐름을 개선한 바 있다.

이번에 추진하는 2단계는 토월IC와 창원중앙역세권에 추가 램프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하반기 8억 원을 확보해, 11월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

창원시는 내년 공사 시행을 목표로, 올해 상반기 내 교통개선(안)을 결정하고 주민설명회 개최, 관계기관 협의 등 행정절차를 이행할 계획이다.

제종남 창원시 교통건설국장은 “창원중앙역 교통환경 개선사업을 단계적으로 시행해 시민에게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개
전체보기
  • 이대호 2024-01-19 11:33:48

    1.기존 국도25호선에서 봉곡동쪽에 연결시키는것
    2.도계동까지 산복도로를 신설 연결 하는
    것을 건의하고 싶습니다   삭제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